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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재 취급기준

두레생협 생활재 취급기준

1. 생활재에 대한 기본 원칙

  • 하나, 두레생명연합회의 생활재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방법으로 생산함을 원칙으로 한다.
  • 둘, 생활재는 조합원 모두의 힘으로 취급기준을 수립하며, 취급기준에 적합한 생활재를 개발한다.
  • 셋, 적정가격의 생활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조합원 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2. 생활재에 대한 취급 원칙

  • ① 생협의 생활재는 안전하고 양질이며, 적정가격이어야 한다.
  • ② 국내 농·축산업을 보호하고 식량자급률을 높인다.
  • ③ 산지 직거래에 기초한 환경농산물, 유기농산물의 보급에 힘쓴다.
  • ④ 국내 수산자원의 보존과 국내 수산물 보급에 노력한다.
  • ⑤ 가공품과 공산품의 경우에는 친환경적 생활재의 개발, 보급에 노력한다.
  • ⑥ 공정무역은 ‘공정한 무역’을 목표로 상부상조와 지속가능한 생산을 원칙으로 한다.
  • ⑦ 용기포장은 생활재의 안전성을 우선으로 하여 환경부하를 최소화한다.
  • ⑧ 취급되는 생활재는 일상에서 필요한 기초 생활재와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대중 생활재를 중심으로 한다.
  • ⑨ 생활재의 가격은 생산자와 조합원이 납득할 만한 가격으로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며, 이를 통해 생산자와 조합원의 경제적 생활을 보호한다.
  • ⑩ 조합원 모두의 참여 속에 새로운 생활재의 개발, 개선 및 이용집중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 ⑪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 ⑫ 취급되는 생활재는 일상에서 필요한 기초 생활재와 많은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대중 생활재를 중심으로 한다.

3. 생활재 취급 기준

3_1.농산물 공통 취급 기준

취급원칙

  • 1) 산지직거래에 기초한 친환경농산물과 유기농산물의 취급을 우선으로 한다.
  • 2) 농약, 화학비료 사용을 경감하고, 흙 만들기를 기본으로 한 농산물을 취급한다.
  • 3) 생산자, 원산지, 사양(재배과정), 품질관리, 검사가 투명해야 하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야 한다.
  • 4) 국내 농업을 보호하고 식량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국산농산물을 우선 취급하며, 국내 상용재배가 불가능한 농산물은 공정무역에 의한 수입농산물로 한정한다.
  • 5) 안정적으로 공급이 가능해야 한다.

취급기준

취급기준
구분 취급기준 예외조항
사양
  • 1) 유기농업을 지향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의 발전을 위해 유기농/무농약/저농약/일반재배 국산
         농산물 순으로 우선 취급한다.
  • 2) 두레생협 생산자회원이 계약 생산한 농산물을 우선적으로 취급한다.
원산지
  • 1) 국내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취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생산량이 극히 부족한 농산물의 경우 예외적으로 공정무역을 통한 수입농산물을 허용한다.
생산기준
  • 1) 유전자가 조작된 축종과 번식호르몬, 수정란이식기법을 이용한 번식기법은 금지한다.
  • 2) 영양보급을위한 합성 사료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다.
  • 3) 사료의 품질을 위한 사료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4) 합성호르몬제를 기본으로 하는 식물성장조절제인 지베렐린의 사용을 금지한다.
  • 5) 제초제의 사용은 금지한다.
  • 6) 항공방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은 취급하지 않는다.
  • 취급이 허용된 공정무역 수입농산물은
    검역에 의한 의무화된 훈증은 허용한다.
  • 무농약 재배사양 이하 농산물은 유기질비료만으로 영양분이 부족할 경우 화학합성비료를 허용하되, 법적 허용기준치의 1/3 이하여야 한다.
  • 일반잡곡에 한하여 제초제 1회 사용을
    허용하되 최소한의 양으로 사용한다.
  • 개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항공방제가 이루어지는 경우 시기와 횟수, 농약의 종류 공개 및 잔류농약 검사 후 사양별 안전성기준에 따라 취급을 허용한다.
정보공개
  • 1) 생산자, 원산지, 사양(재배과정)이 투명해야하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야 한다.
품질관리
  • 1) 두레생협의 생산, 출하 기준에 맞는 농산물 규격에 따라 선별과 포장 및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품질관리를 해야 한다.
검사
  • 1) 수확 후 또는 출하 전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한다.
  • 2) 무농약, 유기재배 농산물은 잔류농약이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 3) 일반재배, 저농약재배 농산물은 잔류농약허용 법적 기준치의 1/2 이상의 농도로 검출 되어서는
         안 된다.
  • 4) 방사능 물질은 두레 방사능 기준치 이상 검출 되어서는 안 된다.
  • 생산자 회원은 비산 등으로 인한 농약 검출을 방지해야 하되, 불가피한 경우 법적 허용 기준치의 1/20 이하는 비산으로 인정한다.
  • ※ 두레 방사능기준치 농산물 7.4Bq/kg
3_2.축산물 공통 취급 기준

취급원칙

  • 1) 안전, 안심의 축산물을 생산하며 유축복합농업을 추구하여 지역순환농업을 실천하는 생산물을 우선 취급한다.
  • 2) Non-GMO사료로 생산하는 무항생제 친환경 축산물의 취급을 우선하며, 유기축산물을 지향한다.
  • 3) 원료육 생산자, 원산지, 사양(사육과정) 및 제조/가공이 투명해야 하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야 한다.

취급기준

축산물 공통 취급 기준
구분 취급기준 예외조항
사양
  • 1) 입식을 통하여 두레생협의 생산자가 생산한 축산물을 우선적으로 취급한다.
  • 2) 경종농업과 축산업이 순환하는 유축복합지역순환농업을 지향한다.
  • 3) 사육부터 도축까지의 과정 중에서 발생되는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이는 동물복지 축산물을
         우선적으로 취급한다.
  • 4) 자가사료로 생산하는 무항생제 축산물을 우선적으로 취급한다.
생산
  • 1) 유전자 조작된 축종과 번식호르몬, 수정란이식기법을 이용한 번식기법은 금지한다.
  • 2) 영양보급을 위한 합성사료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다.
  • 3) 사료의 품질유지를 위한 사료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항산화제, 점결제, 유화제 등)
  • 4) 항생제와 성장촉진을 위한 성장호르몬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사육환경
  • 1) 축사의 환기, 채광을 충분히 확보하고 개방형 축사, 축사 내의 위생환경에 유의하여 가축의 생리
         생태에 맞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육환경의 정비, 청결 정리 정돈을 철저히 해야 한다.
  • 2) 축사세정에 약제나 합성세제의 사용을 최소한으로 한다.
  • 3) 가축의 생리를 무시한 사양/환경, 빛이나 온도조건을 인위적인 조절 환경을 갖는 비개방형 축사는
         금지한다.
  • 4) 축사주변정비를 위한 제초제의 사용을 최소한으로 한다.
  • 5) 배설물의 추비화를 통해 지역순환형 생산체계 구축을 지향한다.
  • 6) 축사의 배설물을 불법으로 투기하여 환경오염을 발생시키는 행위는 금지한다.
  • 7) 가축을 밧줄 등으로 고정시켜 사육하는 계류사육은 금지한다.
  • 산란율이 떨어지는 동절기의 유정란에 한해 1일 4시간 이내에서 점등을 허용한다.
정보공개
  • 1) 생산자, 사육과정이 투명해야하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야 한다.
  • 2) 생산자 및 사육의 조건과 과정을 알 수 없는 축산물의 취급을 금지한다.
품질관리
  • 1) 축산물의 위해요소를 예방할 수 있는 위생 및 도축, 가공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품질관리를 해야
         한다.
검사
  • 1) 연 1회 이상 사료검사를 실시한다.
  • 2) 항생제 검사 및 방사능검사를 실시한다.
  • ※ 두레 방사능기준치 7.4Bq/kg
3_3.가공식품 공통 취급 기준

취급원칙

  • 1) 국산 원부재료 사용을 우선한다.
  • 2) 국산 원부재료 사용 시 적정한 가격과 품질이 동일하게 유지된다면 당회 1차 생산자가 생산한 농산물, 친환경농산물, 지역농산물을 우선 사용한다.
  • 3) 식품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사용이 불가피한 경우 최소한으로 사용하며, 보다 안전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것을 사용한다.
  • 4) 원재료, 식품첨가물, 제조방법 및 각종 검사결과는 원칙적으로 전부 공개한다.

취급기준

취급기준
구분 취급기준 예외조항
사양
  • 1) 국산 친환경, 일반 농산물을 원재료로 취급함을 원칙으로 한다.
  • 2) 가공식품의 원재료는 두레생협에서 지정하는 생산지의 원재료를 우선으로 사용한다.
원재료
  • 1) 국산 친환경 농산물의 원재료를 우선 취급하고 지역농산물, 국산농산물의 원재료를 사용한다.
  • 2) 국내에서 생산이 안 되거나 생산량이 부족한 경우 수입원재료를 허용한다.
  • 3) 수산물이 원재료로 사용될 경우 원산지, 생산자가 명확해야 한다.
  • 4) 축산물은 무항생제 원재료 사용을 우선하고, 수입축산물과 광우병, 조류인플루엔자 우려 축산물은
         원재료로 사용을 금지한다.
  • 5) GMO, 방사선 조사 원재료는 사용하지 않는다.
  • 완제품이나 수입원재료를 사용하는 경우 민중교역, 공정무역 또는 국제적 협동조합 간 협동을 통한 완제품, 수입원재료 사용을 우선한다.
첨가물
  • 1) 첨가물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나, 불가피하게 사용될 경우 최소한으로 사용한다.
  • 2) 첨가물이 불가피하게 사용될 경우 우선적으로 천연첨가물로 대체하고 화학합성첨가물의 사용은
         최소화한다.
  • 3) 첨가물 허용기준은 첨가물 종류와 함께 별도로 제정하며, 이 이외에는 허용하지 않는다.
  • 4) 원재료에 들어가는 2차 첨가물 및 가공시 처리되는 약품에 대해서도 상기 기준을 적용한다.
정보공개
  • 1) 생산자, 첨가물, 생산과정이 투명해야 하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야 한다.
품질관리
  • 1) 식품의 위해요소를 예방할 수 있는 위생 및 공정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품질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검사
  • 1) 완제품 및 원재료에 대한 자가 품질검사 외에 잔류농약검사, 중금속검사, 항균제(항생제), 방사능
         물질 검사를 실시한다.
  • 2) 무농약재배 이상 원재료는 잔류농약이 검출되어서는 안 되며, 저농약 및 일반재배 원재료는 잔류
         농약허용 법적 기준치의 1/2 이상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 3) 중금속, 항균제(항생제)는 법적 기준 이상의 상기 잔류물질이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 4) 방사능 기준치는 별도의 두레 방사능기준에 따른다.
  • ※ 두레 방사능기준치 영유아식품 3.7Bq/kg, 그 외 가공식품 7.4Bq/kg
3_4.수산물 공통 취급 기준

취급원칙

  • 1) 국산 수산물 취급을 우선한다.
  • 2) 국내 생산지와 직거래, 수산자원 관리형 어업을 지향한다.
  • 3) 양식의 항생물질 사용은 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4) 두레생협 기준검사 기준치 이하의 수산물을 취급한다.
  • 5) 원산지, 사양이 투명해야 하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야 한다.

취급기준

수산물 공통 취급기준
구분 취급기준 예외조항
사양
  • 1) 국내산을 우선적으로 취급한다.
  • 2) 국내 생산자가 직접 어획, 채취한 수산물을 직거래하며, 수산자원 관리형 어업을 지향한다.
  • 3) 양식은 항생제, 염산, 성장호르몬을 사용하지 않은 수산물만 취급한다.
원산지
  • 1) 국내산 또는 연근해산 수산물의 취급을 원칙으로 한다.
  • 국내에서 어획되지 않거나 어획량이 부족한 수산물은 명확한 원산지를 표시하고 원양산 또는 수입산을 취급할 수 있다.
환경보호
  • 1) 국제적 보호어종은 취급하지 않으며, 어족자원을 보호할 수 있는 어획방법을 지향해야 한다.
  • 2)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폐기물의 불법투기는 금지한다.
정보공개
  • 1) 생산자가 명확한 직거래 수산물을 우선적으로 취급한다.
  • 2) 원산지, 생산 및 가공과정이 투명해야 하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야 한다.
품질관리
  • 1) 위생적인 환경에서 가공, 생산되어야 하며, 품질이 유지되도록 유통온도가 관리되어야 한다.
검사
  • 1) 중금속, 방사능물질, 다이옥신 검사를 연 1회 이상 실시한다.
  • 2) 방사능물질검사는 두레 방사능기준에 의거한다.
  • ※ 중금속 기준치 수립
  • ※ 두레 방사능기준치 7.4Bq/kg
3_5.생활용품 공통 취급 기준

취급원칙

  • 1) 환경과 인체에 무해한 생활용품을 취급한다.
  • 2) 국내에서 생산된 생산품,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 기업 생산품을 취급한다.
  • 3) 원재료, 원산지, 제조과정이 투명해야 하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야 한다.

취급기준

생활용품 공통 취급 기준
구분 취급기준 예외조항
일반
  • 1) 환경과 인체에 무해한 생활용품을 취급한다.
  • 2) 품질과 가격이 동일하게 유지된다면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 기업의 생산품을 우선적으로 취급한다.
사양
  • 1) 천연재료와 국내산 원부재료로 생산된 생활용품을 취급한다.
  • 2) 제조공정에서 합성화학물질의 사용은 최대한 배제한다.
  • 국내에서 생산이 어려운 원부재료인 경우 수입산을 허용한다.
원산지
  • 1) 국내에서 제조한 생활용품을 취급한다.
  • 공정무역 생활용품은 수입산을 허용한다.
환경보호
  • 1) 재료와 제품의 생산 및 유통, 소비, 폐기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등의 유해물질 배출이
         최소화 되는 생활용품을 취급한다.
  • 2) 생산과 소비, 사용과정에서 에너지와 자원이 절약되는 생활용품을 취급한다.
정보공개
  • 1) 생산자, 생산 및 가공과정이 투명해야 하고 관련 정보는 공개되어야 한다.
품질관리
  • 1) 환경마크인증, 재활용품인증 제품을 우선적으로 취급한다.
검사
  • 1) 중금속 검사, 환경호르몬 검사를 실시한다.
  • 세부 검사항목은 제품군에 따라 별도로
    제정한다.
3_6.용기 및 포장 취급 기준

취급기준

용기 및 포장 취급기준
구분 취급기준 예외조항
일반
  • 1) 생활재의 보호와 품질유지를 위한 용기를 개발한다.
환경보호
  • 1) 재활용이 쉬운 용기를 사용하여 환경을 보호한다.
  • 2) 환경보호 및 조합원이 부담하는 포장비용을 줄이기 위 해 과대포장은 하지 않는다.
소재
  • 1) 병 소재

    - 재활용 및 회수 가능한 병 소재의 사용을 권장한다.

  • 2) 종이 소재

    - 재생지 사용을 권장한다.

    - 종이의 제조공정에서 다이옥신 발생의 원인인 염소계 표백제가 첨가되는 종이의 사용을 금지한다.

  • 3) 플라스틱 소재

    - 식품에 직접 닿는 부위에 재생플라스틱의 사용을 금지한다.

    - 용기를 직접 가열하여 섭취하는 제품의 경우 별도의 고온용출검사를 실시한다.

  • 4) 염화비닐

    - 다이옥신 발생의 원인이 되는 염화비닐 소재의 사용을 금지한다.

  • 단, 유리의 파손을 방지하기 위해 간지나 바닥충전재 등의 완충재를 충분히 사용
    하여 파손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 단, 재생지 유해물질의 잔류 우려로 식품과 직접 접촉되는 부위에는 사용을 금지하고, 재생지가 아닌 일반종이 소재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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