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가위

추석 선물,
이렇게 쉬워요

받는 분이 직접 고르고, 주소까지 확인해 드려요.
조합원님은 담고 주문만 하시면 됩니다.

선물 보내는 5걸음

1
받는 분 이름을 만들어요

기획전 맨 위 금빛 카드에서 이름을 적으세요. "사돈댁", "정윤화 아빠"처럼 편하게 적으면 됩니다. 작년에 보낸 분은 목록에서 고르기만 하면 돼요.

2
마음에 드는 선물을 담아요

받는 분을 정하면 담기 버튼이 "그분께 담기"로 바뀝니다. 고민되면 두세 개 담아도 괜찮아요.

3
어떤 게 좋으실지, 대신 여쭤봐 드려요

두 개 이상 담으면 화면이 먼저 물어봅니다.

"담은 선물이 2개예요 — 어떤 게 좋으실지 여쭤볼까요?"

받는 분 전화번호만 넣으면 문자가 갑니다. 카카오톡으로 직접 보낼 수도 있어요.

4
받는 분이 고르고, 주소도 확인해 줘요

받는 분 휴대폰에는 선물 사진이 예쁜 카드로 보여요. 가격은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 하나를 고르면서 받을 주소가 맞는지도 확인해 줍니다.

5
골라 주신 선물을 담고, 주문하면 끝

"OO님이 한우세트를 골랐어요 — 담기"가 뜨면 누르세요. 장바구니에서 배송지가 자동으로 받는 분 주소로 바뀌어 있습니다. 주소를 몰라도, 옮겨 적을 일도 없어요.

미리 보내시면 좋아요. 명절 직전에는 택배가 많이 몰립니다. 배송 날짜를 고를 때 앞쪽 날짜를 고르시면 여유 있게 도착해요. 주문 마감은 9월 19일(토) 오전 11시 30분까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물 하나만 보낼 때는요?

물어보기 없이 그냥 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주소가 걱정되면 [받는 분께 물어보기]로 주소만 확인할 수도 있어요.

받는 분 주소를 이미 알아요.

그럼 더 간단해요. 담고 주문하면 장바구니에서 받는 분 주소를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받는 분께 가격이 보이나요?

안 보입니다. 문자·카카오톡의 선물 카드에도, 배송 명세서에도 금액은 표시되지 않아요.

내 장보기 주문도 그 주소로 가나요?

아니요. 받는 분 주소는 선물(택배 예약)에만 쓰이고, 평소 장보기는 원래 우리 집으로 갑니다.

택배비는요?

추석 선물세트 기간에는 명절 김치 기획전 택배비가 무료이고, 5만 원 이상 선물은 대부분 무료입니다. 장바구니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하세요.

추석 선물 보러 가기 종이 카탈로그 한눈에 보기

궁금하시면 조합원상담실 1661-5110 (월~금 8시~17시, 점심 12시~1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