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분이 직접 고르고, 주소까지 확인해 드려요.
조합원님은 담고 주문만 하시면 됩니다.
기획전 맨 위 금빛 카드에서 이름을 적으세요. "사돈댁", "정윤화 아빠"처럼 편하게 적으면 됩니다. 작년에 보낸 분은 목록에서 고르기만 하면 돼요.
받는 분을 정하면 담기 버튼이 "그분께 담기"로 바뀝니다. 고민되면 두세 개 담아도 괜찮아요.
두 개 이상 담으면 화면이 먼저 물어봅니다.
받는 분 전화번호만 넣으면 문자가 갑니다. 카카오톡으로 직접 보낼 수도 있어요.
받는 분 휴대폰에는 선물 사진이 예쁜 카드로 보여요. 가격은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 하나를 고르면서 받을 주소가 맞는지도 확인해 줍니다.
"OO님이 한우세트를 골랐어요 — 담기"가 뜨면 누르세요. 장바구니에서 배송지가 자동으로 받는 분 주소로 바뀌어 있습니다. 주소를 몰라도, 옮겨 적을 일도 없어요.
물어보기 없이 그냥 담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주소가 걱정되면 [받는 분께 물어보기]로 주소만 확인할 수도 있어요.
그럼 더 간단해요. 담고 주문하면 장바구니에서 받는 분 주소를 바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안 보입니다. 문자·카카오톡의 선물 카드에도, 배송 명세서에도 금액은 표시되지 않아요.
아니요. 받는 분 주소는 선물(택배 예약)에만 쓰이고, 평소 장보기는 원래 우리 집으로 갑니다.
추석 선물세트 기간에는 명절 김치 기획전 택배비가 무료이고, 5만 원 이상 선물은 대부분 무료입니다. 장바구니에서 최종 금액을 확인하세요.
궁금하시면 조합원상담실 1661-5110 (월~금 8시~17시, 점심 12시~1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