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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찬)죽순볶음

생활재번호 58031
냉장 100g 화학첨가물최소화
조합원가 6% 5,900 6,300원
비조합원 6,930원
1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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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4일까지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2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수량 합계 5,9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두레생협에서 알립니다!

두레맛찬 생산지 소개드려요~

(맛찬)죽순볶음 상세 이미지 1 (맛찬)죽순볶음 상세 이미지 2 (맛찬)죽순볶음 상세 이미지 3 (맛찬)죽순볶음 상세 이미지 4 (맛찬)죽순볶음 상세 이미지 5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둥구나무 생산 현장
생산자

둥구나무

경기 안양

두레맛찬은 주문을 받은 뒤 만들어 당일 입고·당일 출고합니다.

두레생협 냉장 반찬 두레맛찬을 만드는 생산지로, 현재 23종을 공급합니다.

새벽, 스테인리스 개수대에 물줄기가 쏟아진다.
흰 위생모를 쓴 손이 유자 조각을 씻어내고, 옆 도마에서는 칼질 소리가 이어진다. 경기 안양의 둥구나무는 이렇게 하루를 시작한다. 유보열 대표와 박정희 이사 부부가 함께 꾸리는 이곳에서 두레생협 장보기의 냉장 반찬 두레맛찬이 나온다.

연근을 양념과 함께 손으로 버무리는 모습

재료를 고르는 기준

지리멸치볶음에는 볶음에 맞는 잔멸치를 골라 쓰고, 우엉조림에는 심이 억세지 않은 우엉만 가려낸다. 도라지는 초무침과 나물, 두 가지로 손질을 달리한다. 재료를 가리는 일이 손질만큼이나 손이 가는 과정이다.

"반찬은 곁들임이 아니에요. 밥과 국만으로는 밥상이 완성되지 않죠. 반찬은 계절과 사람의 손길이 담긴 주인공입니다." ― 유보열 대표

제 산지에서 오는 재료

곤드레는 영월에서, 부지깽이는 울릉도에서, 산채세트에 들어가는 쫑취는 제주에서 올라온다. 반찬 하나에 들어가는 재료를 각각 제자리에서 받아 오는 일을 거른 적이 없다.

매일 주문을 받고, 매일 그만큼만 만들어 보낸다. 나물과 무침, 조림, 물김치, 일품요리까지 그렇게 나오는 반찬이 지금 스물세 가지다. 손이 많이 가는 삼계탕은 목요일과 금요일에만 만든다.

열무얼갈이 물김치를 절이는 모습

큰 나무 아래 모여 나누던 마음이 반찬 만드는 방식으로 남았다.
소비기한을 짧게 두고, 손으로 씻고 무치고 담아, 그날 만든 것을 그날 보낸다. 둥구나무의 반찬이 오늘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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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
특징-
이용방법-
주의사항-

조합원 후기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4.4
조합원 후기 11건
추천해요 9명 아쉬워요 2명
좋아요90.9%
보통0.0%
아쉬움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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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죽순볶음(100g)
식품의 유형 조림류
생산자 및 소재지 (주)둥구나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전파로 64
제조연월일 소비기한 표기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4일까지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2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100g
원재료명 및 함량 죽순(국내산), 파프리카(국내), 피망(국산), 양파(국산), 헌미유(태국산), 참기름(참깨:국산), 볶은통깨(국산), 마늘(국산), 꽃소금(국내산)
영양성분 표시 해당사항 없음
유전자 재조합 식품 유무 해당사항 없음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의 경우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166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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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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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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