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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DURE COOP 햇찰보리(2kg/유기)든든한 한끼 마음까지 따뜻하게 생활재 No. 60023 |
![]() *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
해남에서 온 찰진 보리의 선물 |
“ 오늘 저녁, 찰보리밥 한 그릇 어떠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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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유기농 재배비옥한 전남 해남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찰보리입니다. 믿음직한 자연의 선물을 느껴보세요. |
02 부드러운 찰기보리 특유의 거친 식감을 줄이고 찰기를 더해 목 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찰보리로 가족 모두 건강한 식탁을 즐기세요. |
03 다양한 활용밥부터 보리차, 샐러드, 리조또까지 다양한 요리에 사용하세요. 특별한 날에도, 평범한 날에도 함께하세요! |
REAL PHOTO 실제 받아보실 생활재의 모습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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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생협 생산 과정 |
1 | 유기 재배 비옥한 해남에서 환경을 지켜 유기농으로 재배합니다. |
2 | 세척 첫 물은 빠르게 헹군 후 깨끗한 물로 2~3회 씻어냅니다. |
3 | 불리기 최소 1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 사용해 주세요. |
4 | 삶기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신다면, 미리 삶아 냉동보관 후 사용하세요. |
5 | 보관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해 주세요. |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 식재료만을 엄선해 |
두레생협은 다릅니다 생산자의 고집으로 지켜내 |
원재료 소개 |
찰보리(전남 해남) 깨끗한 해남의 자연에서 자란 찰보리입니다. 유기농 재배로 안전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보관 및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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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찰보리로 건강을 채우세요. |
두레생협은 어떻게 다른가요? 조합원이 주인인 생활협동조합 두레생협은 |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이름에 이미 두레를 품은 땅, 해남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농사 방식을 이 공동체는 오래도록 바꾸지 않았습니다.
유기 백미·찹쌀부터 김장 채소까지 ― 땅끝 해남의 두레 공동체
이른 봄, 해남의 논에는 못자리마다 초록 모가 올라옵니다. 농약을 치지 않는 논이라 잡초를 뽑는 손과 논둑을 걷는 걸음이 유난히 잦습니다. 그 잦은 걸음이 쌓여 가을이면 유기농 새청무 쌀 한 톨 한 톨로 여뭅니다.
해남두레영농조합은 이름 안에 이미 두레라는 말을 품고 있습니다. 전남 해남의 여러 농가가 함께 짓는 이 공동체는 두레와 가장 오래 인연을 이어 온 산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봄이면 못자리에 초록 모가 올라오고, 가을이면 그 모가 유기농 새청무 쌀로 여뭅니다. 농약 없이 벼를 키운다는 것은 사람의 손이 그만큼 더 논에 들어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잡초를 뽑고 논둑을 살피는 걸음이 눈에 띄지 않게 쌓여 쌀 한 톨을 만듭니다.
같은 땅에서 쌀만 짓지 않습니다. 찹쌀과 보리를 함께 짓고, 무화과와 양배추, 우엉 같은 밭작물도 유기농으로 키웁니다. 여러 농가가 품목을 나누어 짓고 한데 모아 내는 것이 이 공동체의 오랜 방식입니다.

우엉채와 고사리, 아주까리잎말림처럼 손이 많이 가는 나물류도 이 공동체가 함께 짓습니다. 유기농 농사는 손이 많이 가는 만큼 수확량이 늘 일정하지는 않지만, 농약을 쓰지 않는 방식을 오래 이어 왔습니다.
김장철이 다가오면 양배추와 우엉, 고사리 같은 밭작물이 함께 분주해집니다. 쌀과 찹쌀이 한 해의 기본을 채운다면, 이 밭작물들은 계절마다 조합원의 밥상을 조금씩 다르게 채웁니다.

땅끝이라는 위치는 해남을 먼 곳으로 느끼게 하지만, 두레라는 이름을 함께 쓰는 이 공동체와의 관계는 그만큼 가깝고 오래되었습니다. 봄 못자리의 초록 모가 가을 밥상의 흰쌀밥으로 이어지듯, 되풀이되는 손길이 있어야 해남의 사계절이 조합원의 밥상으로 꾸준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 특징 | 1. 해남 유기농 찰보리 (부드럽고 찰진 맛)
- 찰보리는 보리 특유의 거친 식감을 줄이고, 찰기가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2. 특징 - 찰진 식감: 멥쌀과 비슷한 찰기가 있어 밥을 지었을 때 윤기가 흐르고 목 넘김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 소화가 잘 되는 건강식: 식이섬유가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워 보리밥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나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해남의 햇살: 비옥한 해남 땅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해 깨끗하고 안전합니다. |
|---|---|
| 이용방법 | 밥 짓기: 찰보리보다 단단하므로 최소 1시간 이상 충분히 불려주세요. 더욱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미리 삶아서 냉동 보관했다가 밥을 지을 때 조금씩 섞는 것도 방법입니다.
활용: 구수한 보리차를 끓이거나, 식감을 살린 보리 샐러드, 보리 리조또 요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
| 주의사항 | 보관: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되, 장기 보관 시에는 반드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해 주세요.
세척: 껍질의 특성상 이물질이 있을 수 있으니 첫 물은 빠르게 헹궈 버리고, 깨끗한 물로 2~3번 씻어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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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 품명 | 찰보리(2kg/유기) |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 찰보리 2kg |
| 생산자/수입자 | 두레해남 |
| 원산지 | 국내산 |
| 제조연월일 | 2026년산 |
|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해당사항 없음. |
| 관련법상 표시사항 | 해당사항 없음.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상품구성 | 찰보리, 2kg, 비닐포장 |
|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 생활재를 받으신 후 즉시 냉장보관해주세요. 개봉한 후에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주세요.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구매하신 소속 생협으로 문의해주세요.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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