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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다슬기된장국

생활재번호 60137
냉동 500g 화학첨가물최소화
조합원가 9,800
비조합원 10,780원
500g
지금 담을 수 있어요
자사배송 택배 배송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까지
판매 기준
소비기한이 13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수량 합계 9,800

생활재 이야기

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DURE COOP · 생활재 No. 60137

구수한 다슬기된장국

속이 확 풀리는 그 시원한 한 그릇

강원도 영월 청정 1급수 동강 다슬기의 쫄깃한 맛

두레생협 엄선해동 후 3~4분

다슬기(국산)

냉동 보관

두레생협 규격

CONCEPT

진하게 우린 멸치육수에
국산 전통 된장을 풀고,
동강에서 자란 다슬기를 넉넉히 담았습니다.

얼갈이배추와 부추가 넉넉하게 어우러져 구수하면서도 개운합니다. 해동해서 3~4분만 끓이면, 아침 밥상에 올릴 든든한 국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왜 이 생활재인가

든든한 다슬기된장국으로 아침 어떠세요?

강원도 영월 청정 동강 다슬기의 쫄깃한 식감

진한 멸치육수와 전통 장의 깊은 풍미

풍성한 채소로 잡아낸 개운함과 감칠맛

구수한 다슬기된장국

01

청정 1급수 동강에서 토실하게 살이 오른 다슬기

강원도 영월 청정 1급수 동강의 거센 물살을 견디며 자라 살이 토실하게 오른 다슬기를 사용해, 특유의 꼬들꼬들하고 쫄깃한 식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02

푹 우려낸 멸치육수에 국산 전통 된장과 한식간장

푹 우려낸 진한 멸치육수에 국산 전통 된장과 한식간장으로 은은하게 올라오는 깊고 구수한 풍미가 국물 속까지 부드럽게 배어들어 든든하고 속 편한 아침으로 제격입니다.

구수한 다슬기된장국

03

얼갈이배추와 향긋한 부추를 풍성하게

얼갈이배추와 향긋한 부추를 풍성하게 담아, 다슬기 특유의 쌉싸름함을 부드럽게 감싸고 고유의 단맛과 은은한 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04

대파 · 다진마늘 · 청양고추로 잡아낸 개운한 뒷맛

구수한 된장에 국산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를 적절하게 배합하여 시원한 다슬기 본연의 맛과 영양에 개운함까지 맛보실 수 있습니다.

MATERIAL

주재료 이야기

다슬기

국 산 · 강 원 도 영 월

맑고 거센 1급수에서만 자라는 다슬기는 예로부터 속을 편안하게 다스리는 재료로 여겨왔습니다. 깨끗하게 씻어 손질한 다슬기를 그대로 담아, 국물은 시원하고 씹는 맛은 쫄깃합니다.

두레생협 생활재 기준
1

정직한 원재료

원산지와 재배 방식을 숨기지 않습니다.

2

조합원 검수

조합원의 눈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3

산지 직거래

생산자에게 정당한 값을, 조합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지킵니다.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 식재료만을 엄선해
매일 정성껏 생산합니다.

두레생협은 다릅니다

생산자의 고집으로 지켜내
식탁까지 안전하게

자연에찬 생산지
수도권 · 고양
자연에찬
자연에서 온 재료에 엄마의 손맛을 더합니다
2008창립 연도국탕류대표 생활재고양산지
국탕류반찬류전류밀키트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327-3
반찬 품앗이에서 시작된 엄마들의 부엌
자연에찬의 시작은 반찬 품앗이였다. 고양시의 공동육아 어린이집 엄마들이 내 가족과 아이에게 먹인다는 마음으로 친환경 재료를 직접 다듬고 조리해 반찬 나눔을 하면서 그렇게 시작되었고, 부모들이 대부분 생협 조합원이어서 첨가제가 전혀 들어있지 않은 안전한 생협 생활재로 만든 반찬은 먹는 사람도 만드는 사람도 만족스러울 만큼 신뢰할 수 있었다. 찾는 이들이 늘어나자 2008년, 열 평 남짓한 공간에서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기 시작했고, 처음엔 생협 매장에서 재료를 구입했지만 규모가 커지면서 생협 생산지에 직접 연락해 공급받게 되었다. 지금도 자연에찬은 깐깐하게 원재료를 고르는데, 천일염은 마하탑에서, 유기농 설탕은 PTCOOP에서, 된장은 논지엠오 국산콩을 전통 발효한 제품으로, 바다장어는 통영에서, 미꾸라지는 부안에서 직접 공수해온다.
자연에찬 생산지
“먹거리를 만드는 일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이며 하나하나 정성스런 손길에서 맛이 나온다”
열 번 백 번 되풀이해 완성한 손맛, 17년의 신뢰자연에찬은 서류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직접 생산지를 찾아가 생산자를 만나 확인하고 계약재배로 공급을 약속받으며, 먹거리를 만드는 일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 하나하나 정성스런 손길에서 맛이 나온다고 믿는다. 처음 한 번으로 완성된 레시피는 없어서 같은 반찬을 열 번, 백 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만들어졌고, 자연에찬의 국과 반찬들은 그렇게 탄생했다. 기본과 원칙을 지키며 한 길만을 고집해 온 결과 그 가치를 알아봐 주고 자연에찬을 믿고 사랑해주는 분들이 점점 많아졌고, 동네의 작은 반찬가게는 17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축적된 노하우와 체계화된 시스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어엿한 식품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 2013년 첫 공급 이후 자연에찬은 국과 탕, 반찬, 전류, 육가공품, 죽, 밀키트까지 다양한 생활재를 두레생협에 공급하며 변화된 식생활 패턴에 맞는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엄마의 마음을 담은 "집밥"을 밥상에 올린다는 마음으로, 자연에찬은 오늘도 손끝에 정성을 들인다.
자연에찬 생산지
자연에찬 생산지
두레생협 생산자회  ·  산지에서 온 이야기
정성으로 만드는 과정
된장 끓이기
1

된장 끓이기

푹 우려낸 멸치육수에 국산 전통 된장을 풀어 대형 솥에서 충분히 끓여냅니다. 장의 구수한 풍미가 국물에 깊게 배어듭니다.

세척 후 다슬기
2

다슬기 세척

강원도 영월 동강에서 온 다슬기를 여러 차례 깨끗하게 씻어 손질합니다. 살이 토실하게 오른 것만 골라 사용합니다.

얼갈이 · 부추 세척
3

얼갈이 · 부추 세척

국산 얼갈이배추와 부추를 흐르는 물에 꼼꼼히 세척하고 다듬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끓이기 · 소분 포장
4

끓이기 · 소분 포장

준비된 재료를 된장 육수에 넣고 골고루 저어가며 끓여낸 뒤, 바로 소분 · 냉동하여 맛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습니다.

이렇게 드세요

해동 후 3~4분, 아침 밥상에 올릴 든든한 국 한 그릇

1

해동하기

냉동 보관된 제품을 충분히 해동합니다.

2

3~4분간 끓이기

해동된 구수한 다슬기된장국을 냄비에 붓고 약 3~4분간 끓여줍니다.

3

기호에 따라 더하기

두부나 버섯을 곁들이면 보다 풍성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보관 및 안심

냉동 보관

수령 후 바로 보관해 주세요

  • 받는 즉시 냉동보관 하시고, 조리 전 필요한 만큼 해동해 주세요.
  • 해동 후에는 재냉동을 피해 주세요.
  • 해동 및 개봉 후에는 가능한 한 바로 드시고, 남은 음식은 냉장보관 후 빠르게 섭취해 주세요.
  • 소비기한 내 섭취하여 주십시오.
  • 다슬기를 씹을 때 간혹 까슬하게 지석거리는 식감은 모래와 같은 이물이 아닌 다슬기 알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안심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 제품 사진에는 조리 예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모든 성분을 알려드릴게요
생활재명구수한 다슬기된장국
생활재 번호60137
중량500g
생산자자연에찬 (경기 고양)
원재료명멸치육수 67.6%[국멸치(국산), 디포리(국산), 다시마(국산), 정제수], 얼갈이 19.3%(국산), 다슬기 5.4%(국산), 부추(국산), 된장 2.6%[메주(국산), 정제수, 고추씨가루(국산), 천일염(국산)], 대파(국산), 다진마늘(국산), 청양고추(국산), 한식간장(메주콩/국산)
보관방법냉동보관
조리방법해동 후 냄비에 붓고 약 3~4분간 끓여주세요.
알레르기 표시대두 함유

소박한 밥상에 자연의 맛을 더합니다.

두레생협은 어떻게 다른가요?

조합원이 주인인 생활협동조합 두레생협은
생산자와 직접 약속한 기준으로 정직한 생활재만을 공급합니다.
화학첨가물을 배제하고, 원재료의 산지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생산자 이야기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자연에찬 생산 현장
생산자

자연에찬

경기 고양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은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하고 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두레생협에 40여 품목을 공급합니다.

4명의 두레생협 조합원으로부터  시작된 반찬 품앗이

자연에찬은 2008년 고양시 행신동, 열 평 남짓한 공간에서 시작됐다.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내던 부모 네 명이 가족과 아이가 먹을 반찬을 함께 만들어 나누던 품앗이가 출발이었다. 이왕 만드는 김에 넉넉히 만들자는 말이 지금의 마흔 가지 반찬으로 이어졌다.

완제품 소스 대신 한 시간의 육수
지금도 육수를 사서 쓰지 않는다. 멸치와 디포리, 다시마에 표고와 무, 양파, 대파를 넣고 한 시간 넘게 우려낸다. 국과 탕이 많은 자연에찬 반찬에서는 이 육수의 차이가 그대로 맛으로 드러난다.

"아무리 좋은 기계라도 집에서 하는 방식과는 맛의 차이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 한주나 자연에찬 대표

장어탕과 추어탕, 손이 많이 가는 원물
장어탕은 통영에서 온 붕장어의 머리와 뼈로 육수를 내고 살은 삶아 갈아 넣는다. 추어탕에 쓰는 미꾸라지는 부안에서 산소 포장으로 살아 있는 채 받는다. 꼬지산적의 무절임은 시중 단무지 대신 제주 무로 직접 만든다.

국과 탕은 기계 대신 손으로
국과 탕을 그릇에 나눠 담는 일은 기계에 맡기지 않는다. 직원들이 손으로 저어가며 국물과 건더기를 고르게 담고, 소고기와 건새우는 따로 담아 비율을 맞춘다. 손목과 어깨에 무리가 가는 일이지만 그대로 두고 있다.

자연에찬 제품 진열대 앞에 선 생산자

백여 가지로 다듬어진 레시피, 두레와 이어온 마흔여 품목

처음부터 잘한 것은 아니다. 김말이튀김을 하겠다고 올렸다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아 손편지를 써서 사과하고 다른 반찬으로 대신 보낸 적도 있다. 그렇게 고쳐 온 조리법이 백여 가지가 되었다. 고양파주두레생협을 시작으로 지금 두레생협에 마흔여 품목을 공급한다.

자연에찬 반찬 한 그릇

열 평 공간에서 나누던 품앗이의 마음이, 규모가 커진 지금도 육수를 직접 내고 손으로 담는 방식 안에 그대로 남아 조합원의 식탁으로 이어진다.

두레이야기에서 만난 자연에찬

반찬 하나에도 생각보다 많은 재료가 들어간다. 자연에찬은 이 재료를 하나하나 눈으로 확인한다. 젓갈은 마하탑에서, 소금은 천일염으로, 설탕은 피티쿱의 유기농설탕으로, 된장은 유전자변형이 아닌 국산콩으로 담근 것만 쓴다. 서류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산지와 직접 계약재배를 맺어 안전성을 다진다.

초창기에는 시행착오도 많았다. 오징어순대를 선보였다가 순대소와 오징어가 따로 놀아 낭패를 본 적도 있다. 그런 실패와 조합원의 의견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레시피가 완성되었다.

"고객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고객은 직원이 아닐까요." 자연에찬 직원들은 자신이 만든 반찬을 스스로 사서 먹는다. 명절이면 따로 차례상 음식을 준비하지 않고 회사에서 만든 전과 나물반찬을 올리는 이도 있다. 만드는 사람이 먼저 믿고 먹는 것으로 품질을 증명하는 셈이다.

반찬 한 가지를 만드는 데도 열 가지에서 스무 가지가 넘는 재료가 필요해, 자연에찬에 재료를 대는 생산지만 이백여 곳에 이른다. 반찬 한 개를 사는 일이 그 많은 생산지의 살림을 함께 지탱하는 일이

생산자 이야기 전체 보기

자연에찬의 다른 생활재

생활재 사양정보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원재료상품정보고시 참조
특징1) 강원도 영월 청정 1급수 동강의 거센 물살을 견디며 자라 살이 토실하게 오른 다슬기를 사용해,
특유의 꼬들꼬들하고 쫄깃한 식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2) 푹 우려낸 진한 멸치육수에 국산 전통 된장과 한식간장으로 은은하게 올라오는 깊고 구수한
풍미가 국물 속까지 부드럽게 배어들어 든든하고 속 편한 아침으로 제격입니다.
3) 얼갈이배추와 향긋한 부추를 풍성하게 담아, 다슬기 특유의 쌉싸름함을 부드럽게 감싸고 고유의
단맛과 은은한 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4) 구수한 된장에 국산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를 적절하게 배합하여 시원한 다슬기 본연의 맛과
영양에 개운함까지 맛보실 수 있습니다.
이용방법해동된 구수한 다슬기된장극을 냄비에 붓고 약 3분~4분간 끓여줍니다.
기호에 따라, 두부나 버섯을 곁들여 보다 풍성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다슬기를 씹을 때 간혹 까슬하게 지석거리는 식감은 모래와 같은 이물이 아닌 다슬기 알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안심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 해동 후 재냉동 하지 마세요

조합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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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조합원 후기 2건
추천해요 2명 아쉬워요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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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고시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품명 구수한 다슬기된장국
식품의 유형 즉석조리식품(가열하여 섭취하는 냉동식품)
생산자 및 소재지 자연에찬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327-3
제조연월일 제품전면 하단 표기일까지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제조일로부터 9개월까지
판매 기준소비기한이 135일 이상 남은 생활재만 보내드립니다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500g
원재료명 및 함량 멸치육수67.6%[국멸치(국산),디포리(국산),다시마(국산),정제수], 얼갈이19.3%(국산), 다슬기5.4%(국산), 부추(국산), 된장2.6%[메주(국산),정제수,고추씨가루(국산),천일염(꾹산)], 대파(국산), 다진마늘(국산), 청양고추(국산), 한식간장(메주콩/국산)
영양성분 표시 총 내용량 500g당 열량 64kcal
나트륨 1089mg(54%), 탄수화물 5g(2%), 당류 1.0g(1%), 단백질 6g(10%), 지방 2.4g(4%),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1%), 콜레스테롤 21mg(7%)
※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므로 개인의 필요 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유전자 재조합 식품 유무 해당사항 없음
영유아식 또는 체중조절식품의 경우 해당사항 없음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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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비 : 3만원 미만 : 3,000원, 3만원이상~5만원 미만 : 1,000원, 5만원이상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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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비 : 생산지별로 표시된 금액으로 부과됨[도서지역은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음]
  • 산지직송 가능한 생활재만 배송가능
반품기준
확인사항
  • 배송 받은 즉시 생활재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 생활재별 보관 온도에 맞게 보관해 주세요.
  • 냉장·냉동 생활재는 냉장·냉동 상태를 유지해서 반품해 주세요.
  • 택배배송(산지직송)의 경우 단순변심 및 주문오류 등으로 인한 반품 배송비는 조합원 부담입니다.
  • 산지직송 반품·교환 때는 받으셨을 때와 같은 상태로 파손되지 않게 보내 주세요. 포장 미흡 등 조합원 부주의로 배송 중 파손·분실된 경우에는 반품할 수 없고, 생활재 대금이 청구될 수 있어요.
반품 접수기한
  • 일일식품, 채소류, 과일류, 떡류, 빵류 등 신선식품 : 배송일 다음날까지
  • 일반 가공식품, 생활용품, 주잡곡 등 : 배송일로부터 7일이내
  • 산지직송의 경우 택배 수령후 1일 이내 조합원상담실 접수
반품 되는 경우
  • 주문한 품목이 다른 품목으로 배송된 경우
  • 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규격미달인 경우
  • 택배배송 및 산지직송인 경우 : 배송 받으신 생활재의 박스가 파손되어 변질 및 손상되었을 경우 반드시 사진(운송장 사진 및 파손된 박스 사진)을 찍으신 후 조합원상담실로 접수
  • 임의로 폐기하면 반품할 수 없어요
반품 안 되는 경우
  • 반품 접수기한이 지난 경우
  • 본인의 부주의 등으로 인하여 생활재가 훼손(파손, 고장, 오염 등)된 경우
  • 사용설명서에 기재된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시간이 지나 생활재의 가치가 크게 떨어져 다시 팔 수 없는 경우
  • 사전예약을 통해 주문 생산, 제작된 생활재의 단순변심의 경우
  • 보관방법을 따르지 않아 생활재가 변질된 경우
  • 조합원의 주소정보 오류로 인한 오배송 된 경우
  • 조합원의 부재로 인하여 배송지연이 발생된 경우
  • 조합원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된 경우
문의
  • 조합원상담실 : 1661-5110(월~금 8시~17시, 점심시간 12시~13시)
  • 온라인 문의 : 쇼핑몰 → 로그인 → 조합원센터 → 1:1 문의
  • 매장에서 구입한 생활재는 구입한 매장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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