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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DURE COOP · 생활재 No. 60284
국내산 손질 통오징어
바로 조리 가능한 손질된 오징어
국내산 햇오징어
냉동 보관
500g/3미
손질이 번거로우셨던 분
내장 손질 없이 해동만 하면 바로 조리
손질된 통오징어를 찾는 분
3마리 500g 한 봉지, 손질 완료
탱글한 식감을 찾는 분
급속냉동으로 살아 있는 탄력
오늘 저녁, 탱글한 오징어 요리 어때요?
국내산 햇오징어
통째로 손질 완비
다양한 요리 가능
올해 8월에 어획한 햇오징어로 살이 두툼하며 단맛이 돕니다.
올해 8월에 어획한 햇오징어를 손질했습니다. 오징어의 원형을 유지하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만 손질하고 급속냉동했습니다.
껍질·내장 손질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해 탱글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올해 8월에 어획한 햇오징어, 손질까지 마쳤습니다

여름 끝자락부터 가을까지 잡히는 햇오징어는 살이 두툼하고 씹을수록 단맛이 돕니다. 올해 8월에 어획한 오징어를 손질 직후 급속냉동해 제철의 식감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오징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식재료로, 예부터 원기를 돕는 음식으로 즐겨 먹었습니다. 담백해서 구이, 볶음, 국, 숙회 어디에나 어울립니다.

오징어의 원형을 유지하도록 불필요한 부분만 손질한 통오징어 3마리(500g)가 한 봉지에 급속냉동돼 있습니다. 껍질과 내장 손질 없이 해동만 하면 바로 요리할 수 있습니다.
오징어는 오래 익히면 질겨집니다. 데치기는 1~2분, 구이는 3~4분이면 충분합니다. 급속냉동으로 조직이 살아 있어 끓는 물에 넣으면 탱글하게 되살아납니다.
REAL PHOTO
받아보실 실제 모습입니다



정직한 원재료
원산지와 재배 방식을 숨기지 않습니다.
조합원 검수
조합원의 눈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산지 직거래
생산자에게 정당한 값을, 조합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지킵니다.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 식재료만을 엄선해 |
수매
서해안·남해안 일대에서 수매한 국내산 햇오징어입니다.
손질
숙련된 손으로 내장을 제거하고 세척합니다.
급속냉동
터널프리저로 급속냉동했습니다.
포장
HACCP 인증 시설에서 가공 후 포장합니다.
한 봉지로 다섯 가지 저녁이 됩니다

RECIPE 01
해동한 오징어에 칼집을 넣고 팬이나 그릴에 3~4분. 간장 양념도, 고추장 양념도 잘 어울립니다. 통째로 구워 식탁 가운데 올리면 그날의 주인공이 됩니다.
조리 예시 이미지

RECIPE 02
링이나 채로 썰어 양파, 대파, 고추와 함께 센 불에서 빠르게. 밥 한 그릇이 금방 비워지는 반찬입니다.
조리 예시 이미지

RECIPE 03
끓는 물에 1~2분만 데쳐 찬물에 헹구고 초고추장에 찍어 드세요. 손질된 통오징어라 가장 간단하게 오징어 본연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조리 예시 이미지

RECIPE 04
무와 함께 끓이면 시원한 국물이 납니다. 오징어는 마지막에 넣어 살짝만 익히세요.
조리 예시 이미지

RECIPE 05
통오징어라 속을 채우기 좋습니다. 튀김은 물기를 닦고 튀김옷을 입혀 1~2분이면 바삭합니다.
조리 예시 이미지
냉동 보관
수령 후 바로 보관해 주세요
냉장실에서 6~8시간, 급할 때는 밀봉한 채 찬물에 20~30분 담가 해동하세요. 전자레인지 해동은 식감이 떨어집니다.
껍질을 벗기면 더 부드럽고 희게 익습니다. 껍질째 먹어도 무방합니다.
냉동고에 -18℃ 이하로 보관해 주세요.
해동 후 재냉동은 피하고, 짧게 조리해야 질기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 손질 걱정 없이 오징어 한 마리 어떠세요?
올해 8월에 어획한 국내산 햇오징어 3마리, 500g. 손질과 급속냉동까지 마쳐 두었습니다.
두레생협은 어떻게 다른가요? 조합원이 주인인 생활협동조합 두레생협은 |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고른 사람이, 손질까지 책임집니다. 여수 위판장의 새벽은 오늘도 서풍의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바다는 정직합니다. 좋은 건 멀리서 봐도 티가 나지요. ― 서순심 대표
여수 화양면, 아직 어두운 새벽. 위판장 바닥은 얼음 녹은 물로 젖어 있고, 상자 부딪히는 소리와 발걸음이 뒤섞인다. 짠내 밴 공기 속에서 서순심 대표는 매일 같은 자리에 서서 생선 상자를 열어 눈으로 재고 손끝으로 확인한다. 여수수협에 등록된 중매인 49번, 그가 서풍의 하루를 연다.
서순심 대표는 위판장 경매에 직접 참여해 원물을 낙찰받는다. 김태환 상무도 같은 자리에서 생선의 상태를 함께 살핀다. 남에게 맡겨 사 오지 않으니, 품질이 나빴을 때 매입처를 탓할 수 없는 구조를 스스로 만든 셈이다.
"바다는 정직합니다. 좋은 건 멀리서 봐도 티가 나지요." ― 서순심 대표
낙찰받은 수산물은 곧바로 화양면 가공장으로 옮겨진다. 기계로 껍데기를 벗기면 속살이 상하고 미세한 조각이 남는다. 그래서 서풍은 조개살과 오징어, 생선을 여전히 손으로 손질하고 눈으로 이물질을 한 번 더 골라낸다.

찬물에 손을 담근 채 홍합살과 바지락살을 여러 번 헹구는 동안, 발걸음과 물소리, 손질하는 소리가 하나의 리듬처럼 이어진다. 기계 소리보다 사람의 소리가 더 분명한 작업장이다.
손질을 마치면 곧바로 터널프리저로 들어간다. 천천히 얼면 물이 빠져 조직이 무너지지만, 낱개로 빠르게 얼리면 본래의 탄력이 남는다. 끓는 물에 넣었을 때 탱글하게 되살아나는 식감은 여기서 나온다.

개별로 포장해 두니 필요한 만큼만 꺼내 쓰고 나머지는 그대로 다시 넣어두면 된다. 한 봉지를 통째로 녹였다 남길 일이 없다.
서풍은 자체 HACCP 인증 시설에서 뻘낙지와 쭈꾸미, 홍합살과 바지락살, 오징어와 굴비를 손질해 두레생협에 보낸다. 국내 해안에서 잡은 오징어는 손으로 내장을 제거하고 눈으로 세척 상태를 확인한 뒤에야 다음 공정으로 넘어간다. 소금에 절인 굴비도 한 마리씩 손으로 엮어 물기를 뺀다.
새벽 위판장에서 시작된 손길은, 저녁 어느 집 식탁 위 국그릇에 가서야 멈춘다.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 특징 | 상세페이지 참조 |
|---|---|
| 이용방법 | 상세페이지 참조 |
| 주의사항 | 상세페이지 참조 |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 품명 | 햇손질통오징어 |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 500g/3미 |
| 생산자/수입자 | 영어조합법인 서풍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양면 석교로 121 |
| 원산지 | 오징어(국내산) |
| 제조연월일 | 제품별로 상이 |
|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포장일로부터 2년 |
| 관련법상 표시사항 | 해당사항 없음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사항 없음 |
| 상품구성 | 오징어(500g/3미) |
|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 -18℃ 이하 냉동보관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구매하신 소속 생협으로 문의해주세요.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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