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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가 전하는 이 생활재의 이야기입니다.
* 연출된 이미지입니다.

DURE COOP · 생활재 No. 6684
전남 해남의 햅쌀백미
햅쌀의 신선함을 즐기다
진옥 햅쌀(전남 해남)
냉장 보관
4kg/유기/진옥
아이들, 밥 덜 먹을 때 쌀 바꿔 보세요.
유기농으로 재배
햅쌀의 고유 향
자극 없는 담백함
전남 해남의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했습니다. 화학비료 없이 키워낸 쌀은 더욱 건강합니다.
조생종 진옥 품종으로 가을에 바로 수확한 햅쌀입니다. 남다른 수분과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밥맛이 자극적이지 않으며, 씹을수록 곡식 본연의 고소함이 남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습니다.
정직한 원재료
원산지와 재배 방식을 숨기지 않습니다.
조합원 검수
조합원의 눈으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산지 직거래
생산자에게 정당한 값을, 조합원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지킵니다.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 식재료만을 엄선해 |
진옥 햅쌀(전남 해남)
전남 해남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조생종 진옥 품종의 햅쌀입니다.
맛있게 짓는 법
물을 5~10% 줄여 시작하세요
조생종 햅쌀은 수분이 많아 평소 물 비율 그대로 쓰면 밥이 질어질 수 있습니다.
세게 문지르지 말고 빠르게 2~3회만 헹굽니다
쌀은 세게 문지르지 않습니다.
불림은 짧게
여름 10분, 봄·가을 20분, 겨울 30분이면 충분합니다. 너무 오래 불리면 밥이 퍼집니다.
취사 후 10분 뜸
뜸을 들이고 위아래를 섞어 주면 윤기가 고르게 납니다.
냉장 보관
수령 후 바로 보관해 주세요
진옥은 조생종이라 햅쌀 수분량이 비교적 많습니다. 촉촉한 밥맛의 이유이기도 하지만, 보관이 소홀하면 품질이 빨리 떨어집니다.
받으신 날 포대 그대로 두지 말고 밀폐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시중 쌀포대는 숨구멍이 있어 습기·벌레·냄새에 약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밀폐 후 냉장(김치냉장고) 보관입니다. 냉동은 쌀알이 갈라지고 밥이 퍼석해질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밥을 지으면 윤기가 돌고, 쌀알이 서로 붙되 뭉개지지 않습니다. 겉은 부드럽고 속은 탄력 있어 한 술이 쉽게 넘어갑니다. 단맛은 세지 않고 은은하며, 식어도 바로 푸석해지지 않아 흰밥·김밥·도시락에 두루 맞습니다. 국물 요리, 나물, 생선구이처럼 담백한 반찬과도 잘 어울립니다.
진옥은 일찍 거두는 조생종 품종입니다. 생육이 짧아 가을 초입에 수확하므로 햅쌀 특유의 수분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전남 해남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들판이 넓은 땅끝 쌀 산지입니다. 유기농으로 기른 진옥은 화학비료·합성농약에 기대지 않아 밥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씹을수록 곡식 본연의 고소함이 남습니다. 조생종 햅쌀이라 중만생종보다 조직이 여리고 향이 선명합니다. 그 싱싱함이 진옥을 고르는 이유입니다.
자연이 주는 신선함을 품었습니다.
두레생협은 어떻게 다른가요? 조합원이 주인인 생활협동조합 두레생협은 |
이 생활재를 기르고 만든 생산자를 소개합니다.
이름에 이미 두레를 품은 땅, 해남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농사 방식을 이 공동체는 오래도록 바꾸지 않았습니다.
유기 백미·찹쌀부터 김장 채소까지 ― 땅끝 해남의 두레 공동체
이른 봄, 해남의 논에는 못자리마다 초록 모가 올라옵니다. 농약을 치지 않는 논이라 잡초를 뽑는 손과 논둑을 걷는 걸음이 유난히 잦습니다. 그 잦은 걸음이 쌓여 가을이면 유기농 새청무 쌀 한 톨 한 톨로 여뭅니다.
해남두레영농조합은 이름 안에 이미 두레라는 말을 품고 있습니다. 전남 해남의 여러 농가가 함께 짓는 이 공동체는 두레와 가장 오래 인연을 이어 온 산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봄이면 못자리에 초록 모가 올라오고, 가을이면 그 모가 유기농 새청무 쌀로 여뭅니다. 농약 없이 벼를 키운다는 것은 사람의 손이 그만큼 더 논에 들어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잡초를 뽑고 논둑을 살피는 걸음이 눈에 띄지 않게 쌓여 쌀 한 톨을 만듭니다.
같은 땅에서 쌀만 짓지 않습니다. 찹쌀과 보리를 함께 짓고, 무화과와 양배추, 우엉 같은 밭작물도 유기농으로 키웁니다. 여러 농가가 품목을 나누어 짓고 한데 모아 내는 것이 이 공동체의 오랜 방식입니다.

우엉채와 고사리, 아주까리잎말림처럼 손이 많이 가는 나물류도 이 공동체가 함께 짓습니다. 유기농 농사는 손이 많이 가는 만큼 수확량이 늘 일정하지는 않지만, 농약을 쓰지 않는 방식을 오래 이어 왔습니다.
김장철이 다가오면 양배추와 우엉, 고사리 같은 밭작물이 함께 분주해집니다. 쌀과 찹쌀이 한 해의 기본을 채운다면, 이 밭작물들은 계절마다 조합원의 밥상을 조금씩 다르게 채웁니다.

땅끝이라는 위치는 해남을 먼 곳으로 느끼게 하지만, 두레라는 이름을 함께 쓰는 이 공동체와의 관계는 그만큼 가깝고 오래되었습니다. 봄 못자리의 초록 모가 가을 밥상의 흰쌀밥으로 이어지듯, 되풀이되는 손길이 있어야 해남의 사계절이 조합원의 밥상으로 꾸준히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생활재의 특징과 이용방법, 주의사항이에요.
| 특징 | 땅끝 해남의 조생종 햅쌀
진옥은 일찍 거두는 조생종 품종입니다. 생육이 짧아 가을 초입에 수확하므로 햅쌀 특유의 수분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전남 해남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들판이 넓은 땅끝 쌀 산지입니다. 유기농으로 기른 진옥은 화학비료·합성농약에 기대지 않아 밥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씹을수록 곡식 본연의 고소함이 남습니다. 조생종 햅쌀이라 중만생종보다 조직이 여리고 향이 선명합니다. 그 싱싱함이 진옥을 고르는 이유입니다. 두레생협에서 현재 공급되어지고 있는 쌀은 친환경 쌀만 전문적으로 도정하는 도정공장에서 도정하여 안전하게 공급되어지고 있습니다. |
|---|---|
| 이용방법 | 잡곡류등을 섞어서 드시면 부족한 부분의 영양분을 함께 섭취 할 수 있습니다 |
| 주의사항 | 1. 신선도를 위한 작은 숨구멍이 있습니다. 밀폐(진공)된 상태의 포장이 아니기 때문에 보관 시 벌레가 생기거나 변질될 수 있습니다.
2. 구매 즉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 직사광선을 피하고 그늘지고 습하지 않은 서늘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냉장보관을 추천 드립니다) 냉장보관이 어려울시(쌀통에 마늘이나 고추를 넣으시면 벌레퇴치에 효과가 있으며 사과를 넣어두면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
숫자만 있는 목록과 달리, 실제로 어땠는지의 밀도를 보여드려요.
전자상거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에 따른 정보입니다.
| 품명 | 백미(4kg/유기) |
|---|---|
| 포장단위별 용량(중량),수량,크기 | 4kg |
| 생산자/수입자 | 해남두레 |
| 원산지 | 국내산/전라남도 해남 |
| 제조연월일 | 2026년산(도정일자 별도 표시) |
|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해당없음 |
| 관련법상 표시사항 | 포장지 별도표기 |
| 수입식품에 해당하는 경우 | 해당없음 |
| 상품구성 | 백미, 4kg , 비닐포장 |
|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 생활재를 받으신 직후 냉장보관해주세요. 개봉 후에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해주세요.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구매하신 소속 생협으로 문의해주세요.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
배송 기준과 반품·교환 기준을 안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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